물론 본인이 외국 사람들하고 많은 접촉을 가진것은 아니지만 유난히 한국 사람들은 누군가 잘 된 사람이
있으면 의심부터 하기 시작한다. "그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됐냐?", "아니 그 사람이 뭐가 잘났다고?"
이러면서 과거 얘기 들춰내면서 인간성이 어떻다느니 비리로 된거 아니냐니 하는 별애별 소리가 나돌기
시작한다. 옛말에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하는 말도 있는것처럼 국민 의식이 배어 있는건 아닌지
하는 의구심도 들게 한다. 물론 우스개 소리로 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몇몇 주위에 사람들을 보면 그게
아니었다. 축복은 못 해줄망정 인정 못한다는 말투로 계속 물어본다. 그 사람 어떻게 그렇게 됐냐고?
이러한 것들을 보고 있으면 한편으로는 나도 잘 안되는데 너도 성공할수 없다고 하는 폭탄 논리로 까지
비춰지는거 같다.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보면 이러한 것들을 종종 보게 된다. 물론 젊은이들이 주로 쓰는
인터넷이긴 하지만 점점 심해지는 양상이 두드러지는거 같다.
지식인으로써 올바른 사고관으로 현실을 바라봤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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