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ve Mall
LA에 있으면서 Grove 진짜 많이 갔습니다.
전 미국가서 아베크롬비 메이커를 알았다는 -_-;;; 한국 매장이 없어서 한국에서 팔면 가격이 2배로 뛴다네요 쫙 둘러보니까 다 60~80불 도저히 살 엄두가 안난다는;;;; 그래도 아베크롬비 매장 자주 가는 이유가 때 지난 제품들을 세일하거든요 20불이면 살수 있어서 Grove 가면 맨날 들린답니다. (한국 사람 사이즈 S~M 사이즈는거의 없다는;;;)
Grove에 있는 분수
그리고 영화관에서 300 개봉하자마자 무 자막으로(?) 봤습니다. 역시 액션은 말이 필요가 없다는;;;; 안타까운건 미국애들 웃을때 같이 간 일행들은 재네들 왜 웃나 그냥 있으면 뻘줌하니까 같이 하하하핫;;;;;;;;; 영화관비는 평일이 쫌 싸고 주말엔 13불인가? 합니다;;
치즈 케익 팩토리
실내에서는 너무나 시끄러워서 조용한 분위기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일찍 가셔서 테라스쪽 좌석을 달라고 하시면 될껍니다. 보통 5시쯤 들어가면 얻을수 있을꺼에요. 6시 넘으면 줄서서 기다려야 함;;;
또 이 근처에 Ross 라고 해서 옷 같은거 싸게 파는 곳이 있습니다. 여기서 저도 캘빈클라인 블랙진하고 게스 청바지 샀는데 싼게 비지떡일수도 있다는 거의 20불이면 바지 삽니다. 다만 사이즈는 한개씩 밖에 없다는거;;
LA에 관광오신 분들이라면 Grove몰 꼭 한번 가보시길 바랍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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