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치아 교정 2달째 입니다.
아침 10시에 예약이 되어 있어서 갔더니 사람 많더군요~ 한 시간을 기다리고서 치과 의자(?)에 누워서 TV 보고
있는데 간호사분이 치아 청소해주시고 의사 선생님이 오셔가지고 내 치아하고 X-Ray 찍은거 보면서 구강구조
살피다가 다음달이면 스크류(나사) 잇몸에 심어야 겠다고 하는데 은근 슬쩍 긴장이 됩니다.
"오늘은 와이어 바꿀께요"
"네;;;"
와이어 뜯어 내는데 쫌 아프다 ㅡ_ㅡ;;;;
그리고 와이어 다시 달고 철사로 다시 쪼이는데 진짜 앞니쪽은 장난 아니게 아팠다 ㅠ_ㅠ
의사 샘도 힘들어가지고 죽을라고 하고~ 나도 아파서 죽을라고 하고~
결국 30분동안의 나의 치료는 끝났다. 다음달 예약 잡고 집에서 쫌 쉬고 있으니까
이가 아픈게 아니라 턱 관절 전체가 아프다 ㅡ_ㅡ;;;; 어떤 치아는 건들기만 해도 나도 모르게 저절로~
"악~!!!!!!!!!!!!"
소리가 나올정도로 아프다 ㅠ_ㅠ
얼굴 형태가 바뀌는거 같은 느낌도 든다. 몸무게는 그대론데 얼굴은 광대뼈가 보일라고 한다 ㅡ_ㅡ;;
아침 10시에 예약이 되어 있어서 갔더니 사람 많더군요~ 한 시간을 기다리고서 치과 의자(?)에 누워서 TV 보고
있는데 간호사분이 치아 청소해주시고 의사 선생님이 오셔가지고 내 치아하고 X-Ray 찍은거 보면서 구강구조
살피다가 다음달이면 스크류(나사) 잇몸에 심어야 겠다고 하는데 은근 슬쩍 긴장이 됩니다.
"오늘은 와이어 바꿀께요"
"네;;;"
와이어 뜯어 내는데 쫌 아프다 ㅡ_ㅡ;;;;
그리고 와이어 다시 달고 철사로 다시 쪼이는데 진짜 앞니쪽은 장난 아니게 아팠다 ㅠ_ㅠ
의사 샘도 힘들어가지고 죽을라고 하고~ 나도 아파서 죽을라고 하고~
결국 30분동안의 나의 치료는 끝났다. 다음달 예약 잡고 집에서 쫌 쉬고 있으니까
이가 아픈게 아니라 턱 관절 전체가 아프다 ㅡ_ㅡ;;;; 어떤 치아는 건들기만 해도 나도 모르게 저절로~
"악~!!!!!!!!!!!!"
소리가 나올정도로 아프다 ㅠ_ㅠ
얼굴 형태가 바뀌는거 같은 느낌도 든다. 몸무게는 그대론데 얼굴은 광대뼈가 보일라고 한다 ㅡ_ㅡ;;
TAG 치아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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