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새 영화만 줄기차게 포스팅하고 있어서 심히 죄송할 따름입니다.
오늘은 미국에서 어학연수 할때 같이 수업 들었던 분들하고 코엑스 메가박스에 가서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해리포터가 더 보고 싶었지만 다수의 의견을 따라서 트랜스포머를 보게 되었습니다. 캠버전 슬쩍 봤는데
그냥 훌터보는거라 뭐 이게 재미있겠냐? 했더니 영화관에서 보니 틀리더군요 화질이 장난이 아님;;;
요새들어 물이 든 음식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영화 보는 도중에 화장실이 -_-a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가고 싶어서 중간에 결국 나와서 잠깐 볼일을 보고 들어왔습니다. 진짜 급하면 집중 하나도 안됩니다.;;;
저거 언제 끝날까 이 생각만 듭니다 ㅡ_ㅡa;;;;;
영화 보다보면 "프리즌 브레이크"에 나온 수크레 (배우 이름은 생각이 안남)도 나오고
"오션스 시리즈에 나오는 "뚱뚱한 사람"도 나옵니다. 그리고 "미션 임파서블 1"에 나온 나쁜역할 할아버지(?)도
나옵니다. (배우들 이름 몰라서 죄송합니다;;)
그런데 영화보다가 갑자기 앗~!! 이랬습니다.
제가 LA에 있을때 어떤 여자분과 귀국하기 전날 마지막에 같이 가서 이야기를 했던 장소가 나옵니다;;
(그리피스 천문대 Griffith Observatory)
그때 LA가 잠깐 그리워지더군요~ ㅋㅋ
짤막한 스포일러 말씀 드리면~ 정의는 반드시 이깁니다 or 착한편이 이겨요 ㅡ,.ㅡ;;;; 너무 큰 스포일러인가;;;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myjun.org/trackback/237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