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가 금방 흘렀습니다. 오늘 정기 점검 있는 날이라 치과에 갔더니 금요일인데도 사람들이 바글바글
예약이 되어 있어서 15분정도 기다린후 진료를 받았습니다. 아랫니는 많이 펴졌다고 하시더군요 윗니는 브라켓 다시 붙여야 겠다고 하십니다. 앞니 두개가 높이가 서로 안 맞아서 한다는거 같은데 아마 송곳니가 전부다 당겨지면 철사 바꾸고 다시 달꺼 같습니다.
하도 제가 칫솔질을 잘 못해서 철사를 빼고 브라켓 사이사이 청소했습니다 ㅡ,.ㅡ;;; 좀 잘하라고 하시더군요;;
다시 철사 달기 시작하다가 브라켓이 떨어져서 치아 표면 갈고 접착제 도포 후 브라켓 단다음 레이저로 마무리;;
다시 철사 달고 송곳니에 있는 파워체인 바꾸고 그러니 한 40분 걸린거 같습니다.
사진은 올리고 싶지만 사람 욕심이 좀 이뻐지면 올리고 싶어서 안올리고 있습니다. ㅋㅋ 송곳니를 4달전부터 계속 당기고 있는데 딴 치아는 고정을 시켜놔서 사실 특별한 변화를 못 느낍니다. 앞니 4개 한꺼번에 당기기 시작할때 사진 찍어서 올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안뇽~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myjun.org/trackback/36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