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 나가면 남자들은 솔직히 과일을 사 먹는 거 보다는 술을 먹는데 돈을 더 쓴다. 2차례 장기간(?) 외국으로 나가본 경험이 있었는데 갈 때마다 운(?)이 좋았는지 한국인 여성분들과 같이 생활을 하였다. 여성분들은 역시나 밥보다는 과일과 간식(?) 같은 걸 더 좋아하기 때문에 같이 어울리다 보면 잘 얻어먹을 때도 있고 사줘야 할 경우도 있다. 자연스럽게 내가 부족했던 부분을 채워준 결과라고 해야할까? ㅋㅋ
필리핀에 있을 때 여성분들 때문에 열대 과일을 참 많이 먹었다. 그린 망고, 기억이 나지 않지만 혐오스럽지만 맛있게 생긴 과일, 파인애플 등등 먹어봤고 미국에 있을 땐 과일이 비싸서 그런지 포도만 많이 먹은 기억이 난다.
오늘 어머니께서 껍질째 먹는 포도를 사오셨다. 미국에서 봤던 포장지를 보니 갑자기 미국에서 생활했던 추억이 떠올랐다. 이제 곧 여름이 다가 오는 구나 라는 생각도 들기 시작했다. 몸매 관리 좀 해야 하는데 ㅋㅋ
필리핀에 있을 때 여성분들 때문에 열대 과일을 참 많이 먹었다. 그린 망고, 기억이 나지 않지만 혐오스럽지만 맛있게 생긴 과일, 파인애플 등등 먹어봤고 미국에 있을 땐 과일이 비싸서 그런지 포도만 많이 먹은 기억이 난다.
오늘 어머니께서 껍질째 먹는 포도를 사오셨다. 미국에서 봤던 포장지를 보니 갑자기 미국에서 생활했던 추억이 떠올랐다. 이제 곧 여름이 다가 오는 구나 라는 생각도 들기 시작했다. 몸매 관리 좀 해야 하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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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우리 부모님은 호주에서 먹던 포도때문에
요즘은 칠레산 포도를 자주 드시더군.
1-2주일마다 한번씩은 꼭 있는듯, 신선도도 좋음.
나도 칠레산 포도 먹은거였심~ 근데 비싸 2500원씩이나 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