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의 즐거움

2008/07/28 00:17
 

어느덧 교육이 막바지에 이르렀다고 생각되는 시점에 접어 들었다.

개인 프로젝트를 하면서 느끼는건 보다 쉽고 편리한 기능이 많고 보다 이쁘고 아름답게 웹페이지를 만들수 없을까? 하는 생각에 자꾸 여러 언어를 뒤져보게 되었다. AJAX를 보면서 이렇게 하면 이렇게도 구현 되겠구나 이러한 생각과 플래시에 있는 액션은 이럴때 써먹는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다.

평소에는 내가 손대기도 싫었던 -_- 홈페이지를 세세하게 신경쓰면서 만들고 있으니 웃음만 나올 뿐이다. 아직 2주정도 더 남았지만 기능 구현은 1/3정도 밖에 못해서 디자인 보다는 기능에 더 신경 써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한다. 다시 이번주 내내 야근 하면서 좀더 많은 기능을 구현해 보도록 노력해야 겠다.
2008/07/28 00:17 2008/07/28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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