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때 어학연수 같이 갔던 학생들끼리 블루캐니언에 가기로 했습니다. 필리핀 어학연수때 물에서 놀던 실력(?)이 있어서 그런 생각에 그냥 이것저것 마구 챙겨서 모임장소에 가서 일행중 한명 차를 타고 강원도 휘닉스파크로 향했습니다.

9시에 출발을 했는데 주말이고 추석이 다가오는 기간이라 고속도로가 좀 막혀서 1시쯤에 도착해서 표를 바꾸고 입장을 했습니다. 가격이 얼마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일행중 리더가 알아서 다 하는바람에 얼마가 들었는지는 모르겠네요~
안에 들어가니 정면엔 요금 정산소와 오른쪽엔 수영복 같은거 파는데가 있더군요~ 신발을 신발장안에 넣고 키로 잠그고 남자 탈의실가서 옷 갈아입을라고 하니 목욕탕이 붙어있더군요~ 처음엔 목욕탕 왔나 이 생각 했습니다.
옷 갈아입고 한층 계단으로 내려가니 샤워실 있었고 옆에 길을 따라 가보니 이제 본격적인 메인인 수영장이 나타나더군요~ 샤워를 살짝 한 상태라 덜덜덜 떨면서 구명쪼기를 빌리고(5,000원) 파도타기를 해봤습니다.

가장 깊은 곳이 1.8m 정도 되는데 그 이상은 안전요원이 제제하기 때문에 더 못 갔고 파도가 약하다 생각을 했는데 어느 순간 되니까 파도가 확 강해져서 물좀 먹었습니다. 순간 나 빠져 죽는거 아닌가 이런 생각까지 했지만 재밌었습니다.
야외에 나와서 사진을 찍어볼려고 했지만 카메라 망가질까봐 사진이 없는 점 양해 바라겠습니다. 물 깊이는 전부다 1m를 안 넘기고 있어서 물안경은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냥 눈 나쁘신 분들도 안경쓰면서 노시면 됩니다.

우리 일행은 슬라이드부터 타는데 4명에서 타는것과 2명에서 타는게 있는데 둘다 재밌습니다. 놀이기구 타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ㅋㅋ 남녀 짝을 지어서 타니 더 재밌는듯 ㅋㅋ
그리고 슬라이더 타는거 왼쪽에 있는 기구(?)라고 해야하나요? 수영장 깊이는 역시나 1m밖에 안되고 튜브타고 있으면 인공파도 때문에 자동적으로 돌게 됩니다. 남녀가 역시 같이 놀고 있으니 뭘 해도 재밌습니다. ㅋㅋ
이것저것 해보고 나니 해가 슬슬 저물어가더군요 밤엔 추워서 더이상 못 놀꺼 같고 슬슬 숙소에 가서 M.T분위기 내면서 밤을 보냈습니다.
블루캐니언 개인적인 총평은
1. 수영을 기대 하고 온 사람들에게는 비추
2. 어린아이들이 있는 가족들에게는 추천
3. 한번 올만하지만 2번은 오기가 쫌 그러한곳입니다.
시설은 전반적으로 무척이나 깨끗했습니다. 이상입니다~

9시에 출발을 했는데 주말이고 추석이 다가오는 기간이라 고속도로가 좀 막혀서 1시쯤에 도착해서 표를 바꾸고 입장을 했습니다. 가격이 얼마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일행중 리더가 알아서 다 하는바람에 얼마가 들었는지는 모르겠네요~
안에 들어가니 정면엔 요금 정산소와 오른쪽엔 수영복 같은거 파는데가 있더군요~ 신발을 신발장안에 넣고 키로 잠그고 남자 탈의실가서 옷 갈아입을라고 하니 목욕탕이 붙어있더군요~ 처음엔 목욕탕 왔나 이 생각 했습니다.
옷 갈아입고 한층 계단으로 내려가니 샤워실 있었고 옆에 길을 따라 가보니 이제 본격적인 메인인 수영장이 나타나더군요~ 샤워를 살짝 한 상태라 덜덜덜 떨면서 구명쪼기를 빌리고(5,000원) 파도타기를 해봤습니다.

가장 깊은 곳이 1.8m 정도 되는데 그 이상은 안전요원이 제제하기 때문에 더 못 갔고 파도가 약하다 생각을 했는데 어느 순간 되니까 파도가 확 강해져서 물좀 먹었습니다. 순간 나 빠져 죽는거 아닌가 이런 생각까지 했지만 재밌었습니다.
야외에 나와서 사진을 찍어볼려고 했지만 카메라 망가질까봐 사진이 없는 점 양해 바라겠습니다. 물 깊이는 전부다 1m를 안 넘기고 있어서 물안경은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냥 눈 나쁘신 분들도 안경쓰면서 노시면 됩니다.

우리 일행은 슬라이드부터 타는데 4명에서 타는것과 2명에서 타는게 있는데 둘다 재밌습니다. 놀이기구 타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ㅋㅋ 남녀 짝을 지어서 타니 더 재밌는듯 ㅋㅋ
그리고 슬라이더 타는거 왼쪽에 있는 기구(?)라고 해야하나요? 수영장 깊이는 역시나 1m밖에 안되고 튜브타고 있으면 인공파도 때문에 자동적으로 돌게 됩니다. 남녀가 역시 같이 놀고 있으니 뭘 해도 재밌습니다. ㅋㅋ
이것저것 해보고 나니 해가 슬슬 저물어가더군요 밤엔 추워서 더이상 못 놀꺼 같고 슬슬 숙소에 가서 M.T분위기 내면서 밤을 보냈습니다.
블루캐니언 개인적인 총평은
1. 수영을 기대 하고 온 사람들에게는 비추
2. 어린아이들이 있는 가족들에게는 추천
3. 한번 올만하지만 2번은 오기가 쫌 그러한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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