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살면서 전 아침밥을 당연하다는듯이 먹고 다녔습니다.
어머니가 무척이나 부지런하셔서 새벽에 어딜 나가더라도 항상 국과 반찬이 있었습니다. 타지에 떨어져 생활하다보니 아침을 시간이 없어서 못 먹게 되기도 해서 몸이 피곤하더라도 일찍 일어나서 먹는 모습들이 딴 사람들에게는 젠 아침밥 안먹으면 죽어 이렇게 보일런지도 모르겠습니다 ㅋ
타지에서 생활한지 한달 쬐끔 넘어가는데 밥도 일부러 줄인 것도 있지만 한번 돼지에서 인간좀 되어 볼라고 한 다이어트가 성공하여 -4kg이나 뺐습니다.
하지만 운동을 안하고 밥만으로 뺀거라 집에가서 통닭에 피자좀 먹어주면 다시 찌더군요 ㅋㅋ
제가 했던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식판에 밥은 거의 바닥에 깔 정도로만 넓게 편다.
2. 음식을 조금씩 남겨라 (식당 관계자분들 죄송합니다;;)
3. 튀긴 음식은 되도록 먹지 않거나 조금만 먹는다.
4. 간식은 절때 먹지 않는다.
5. 일주일에 한번은 2시간정도 운동을 한다.
6. 되도록이면 금주를 한다.
위와 같이 한다고 친구들한테 말했더니 독한놈이라고 난리를 칩니다.
삼시 3끼 다 조금씩 먹는게 더 좋은거 같아서 아침밥은 꼭 챙겨먹습니다. 단지 배고픔을 넘어서면 졸리기 때문에 낮에 회사서 꾸벅꾸벅 조는 경우도 많이 생깁니다. ㅎㅎㅎ;;;
아침밥 거르지 마세요~ 점심 많이 먹더라고요 ㅎㅎ;;
어머니가 무척이나 부지런하셔서 새벽에 어딜 나가더라도 항상 국과 반찬이 있었습니다. 타지에 떨어져 생활하다보니 아침을 시간이 없어서 못 먹게 되기도 해서 몸이 피곤하더라도 일찍 일어나서 먹는 모습들이 딴 사람들에게는 젠 아침밥 안먹으면 죽어 이렇게 보일런지도 모르겠습니다 ㅋ
타지에서 생활한지 한달 쬐끔 넘어가는데 밥도 일부러 줄인 것도 있지만 한번 돼지에서 인간좀 되어 볼라고 한 다이어트가 성공하여 -4kg이나 뺐습니다.
하지만 운동을 안하고 밥만으로 뺀거라 집에가서 통닭에 피자좀 먹어주면 다시 찌더군요 ㅋㅋ
제가 했던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식판에 밥은 거의 바닥에 깔 정도로만 넓게 편다.
2. 음식을 조금씩 남겨라 (식당 관계자분들 죄송합니다;;)
3. 튀긴 음식은 되도록 먹지 않거나 조금만 먹는다.
4. 간식은 절때 먹지 않는다.
5. 일주일에 한번은 2시간정도 운동을 한다.
6. 되도록이면 금주를 한다.
위와 같이 한다고 친구들한테 말했더니 독한놈이라고 난리를 칩니다.
삼시 3끼 다 조금씩 먹는게 더 좋은거 같아서 아침밥은 꼭 챙겨먹습니다. 단지 배고픔을 넘어서면 졸리기 때문에 낮에 회사서 꾸벅꾸벅 조는 경우도 많이 생깁니다. ㅎㅎㅎ;;;
아침밥 거르지 마세요~ 점심 많이 먹더라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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