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아낄려다가 병날지도..

2008/10/26 00:05
 

타지 생활 한달째..

돈 아낀답시고 기본적인것도 회사서 좀 해줬으면 했으나 더이상의 지원은 없다고 해서 초반에 울컥했고 기간도 2달 정도 남아서 이불(요)을 안사고 뻐겼다. 저번주 부터 등뼈와 날개뼈(?) 가 무척이나 아퍼서 더이상은 안되겠다 생각이 들어서 내일 내려가서 이불을 사야겠다.

돈 아낄려다가 병을 얻을꺼 같았다. 너무 궁색하게 하는것 보다는 좀 투자좀 해야겠다. 건강이 제일 중요한듯...

긍정의 힘..

항상 긍정적일수는 없으나 긍정적으로 노력하도록 해야겠다.

스트레스 안 받도록 유연한 대처 능력과 더불어 내 고집을 좀 죽이는 필요까지..

회사생활 골때린다 ㅋㅋㅋ

2008/10/26 00:05 2008/10/26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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