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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에 대한 두려움?
나 자신이 너무 나약한건지 학교 가는것에 대한 두려움이 또 앞서기 시작하였다. 학기초만 되면 반복되는거라;;;
전과생에 거기다 1년 휴학까지 해서 상황은 완전 뷁스러운 상태 또 왕따 아닌 왕따 모드로 한 학기를 버텨야 하는
이런 상황에 시간표까지 미친듯이 영어회화 과목을 2개나 넣어서 요새 지금 혼란스러운 지경이다.
 시간표의 압박!!
전공 수업이야 왕따모드로 수업만 열심히 들으면 되지만 영어회화 수업 총 인원이 얼마나 될까 해서 뒤져봤더니
40명이 최고인 수업 -_-a 설마 40명 다 신청했을까? 하는 의구심 속에 중급영어회화할때는 아마도 전문적인것을
물어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각종 영어 표현들과 원서를 보면서 -_- 단어 습득에 한창이다. 잘때마다 월요일;;;
월요일;;; 목요일;;; 목요일;;;; 이렇게 생각하면서 중얼중얼~ -_-;;;;
첫 시간 들어보고 바꾸던가 하자로 결론이지만 왠지 딴 학생들이 X라 잘할꺼 같다는 생각에 -_- 나도 모르게
열심히 해야겠다는 신념이;;;; 그리고 아마도 통학으로 굳어질꺼 같다. 자취하고 싶으나 힘들어도 집에서
다니는게 좋을꺼 같다. 그러고 내년에 다시 아버지가 어학연수 보내준다니까 -_- 돈 모아놔야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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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4 00:07 Trackback 0 Comment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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