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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y im-u220k 으로 바꾸다
그전까지만 해도 몰랐던 버스폰들.. 왜 몰랐을까 했었지만 요새는 잘 갈아타고 있습니다. 옛날에 샤인폰1 버스 타고 또 다시 버스폰으로 갈아타게 되네요. SK 좋긴 했지만 기계 바꾸고 싶은 마음에 KTF로 신규 가입했습니다.
돌핀폰이라고 하는 그 핸드폰 가입비 면제, USIM 카드 면제, 기계값 면제에 3개월 의무 사용이 있긴 한데 괜찮은거 같아서 신청해봤습니다. 24일날 신청했는데 오늘 도착했습니다. 직샷 몇장 찍어봤습니다.
내용물은 본체, 밧데리 충전기, 잭 변환기, 이어폰, 설명서 땡입니다. 완전 부실한 내용물입니다. 보호필름도 없고 나 이거참~ USB도 없고 뭐 USB 잭이야 많아서 괜찮긴 하지만 아주 태생부터가 나 버스폰이요 이러한 생각을 들게 해줍니다.
핸드폰 몇분동안 만저본 결과 왜 스카이 쓰는 분들은 스카이를 쓰시는지 이해가 됐습니다. 아름다운 외관(흰색)에 광수체 폰트에 이쁜 핸드폰 UI 가 매력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맨날 들었던 그 멘트를 저도 들을수 있었습니다. 메세지 왔을때 그 효과음!!!
"전화왔다~~~~~~ 메세진데 속 았 지?"
KTF 나쁘진 않는데 대리점이 별로 없어서 그게 맘에 안듭니다 ㅡ0ㅡ;; 집에 인천인데 번화가까지 나가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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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7 20:10 Trackback 0 Comment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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